부산 남구 용호1동주민센터(동장 이구영)는 7월22일 복지통장 4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해소 및 지역 자원발굴에 대한 복지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교실』을 운영했다.
용호1동주민센터는 2016년 부산시 다·복·동사업(동복지기능강화사업) 시범 동으로 선정되어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통장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발굴 전수조사 및 자원 연계사업을 펼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복지통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함으로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매월『복지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과 지원과정, 지역 자원발굴 및 연계,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례관리 이해, 복지대상자 가구 방문 시 유의사항 등 실무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용호1동주민센터는 다·복·동사업(동복지기능강화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안전망 기반조성과 복지통장의 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교실』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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