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9:42 (월)
종합

부평구 삼산1동, 홀몸 어르신 가스․전기 안전사고 걱정 끝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스․전기안전 사고 우려가 있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지원을 위해 ‘홀몸 어르신 안전지킴이’ 사업을 15일부터 벌인다.


이 사업에는 LH인천지사 봉사단이 함께 참여하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60세대에 가스 안전차단기와 전등 점․소등 리모컨 스위치를 설치하게 된다.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희 위원장은 “안전지킴이 사업을 통 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랑잇기’ 안부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사업 수혜자인 김모 할머니는 “가스 불을 켜 놓고 깜빡 잊어버려 불안했는데 이젠 걱정을 안 해도 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