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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0:30 (월)
종합

부평소방서, 긴급신고전화 통합 홍보에 나서

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국민안전처에서 긴급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에 따른  이달 초부터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가 시범 운영됨에 따라 대시민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합서비스는 정부 각 부처별로 운영하고 있는 21개의 신고전화번호를 통합하는 것으로 신고는 더 쉬워지고 출동은 더욱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행하는 제도로서 119(재난신고), 112(범죄신고), 기타 민원상담은 110 등 3개로 통합해 운영하며 오는 10월 28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긴급상황 발생시 119, 112 등 어디로 전화해도 신고 내용과 위치정보, 전화번호 등이 실시간으로 공유가 이루어져 반복설명이 필요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좌우하는 긴급한 순간에 골든타임이 허비되는 상황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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