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지난 20일 청천동에 위치한 현대 P&C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본서와 구조대, 갈산119안전센터, 삼산119안전센터 등 소방차량 10대와 소방공무원, 자위소방대원 등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화학물질 특성별 소화방법 및 초기 대응 요령 ▶화학구조장비 사용법 및 개인임무별 조작 숙달 훈련 ▶유해화학물질 누출 시 신속한 차단조치 능력 배양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유해화학물질이 누출하여 발생하는 2차 사고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훈련과 업체별 취급품목 특성에 맞는 대응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대상에서는 관계자의 지속적인 안전수칙 준수 등 사전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유해화학 물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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