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의 습관
어떤 남자가 무척 상심하느표정으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물었습니다.
" 왜 그렇게 낙심해 있어? 무슨 일이라도 있나?"
"사실은 3주 전에 우리 삼촌이 돌아가시면서 내게 3천만 원을 물려 주셨어."
"그래 슬픈 일이지만 괜찮은 일이네."
" 더 들어봐, 그리고 2주 전에는 복권이 맞아서 5천만 원을 벌었지."
"우와! 정말 좋은 일만 있었구먼."
" 아직 않끝났어, 바로 지난주에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내게 1억 원을 유산으로 남겨 주셨단 말야."
"뭐 ? 장난하냐? 도대체 뭘 가지고 삼심하니?"
" 그런데 이번 주에는 아무일도 없잖아."
이 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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