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13:02 (월)
종합

사드갈등 .44개 학교 중국 수학여행 취소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인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반한 감정'을 우려해 교육부는 2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통계 집계한 결과 올해 중국 수학여행을 계획한 총 87개 학교(초 19곳, 중 10곳, 고 58곳) 가운데 44개교가 수학여행 장소를 중국이 아닌 다른 곳으로 변경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사드갈등 .44개 학교 중국 수학여행 취소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인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반한 감정'을 우려해 교육부는 2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통계 집계한 결과 올해 중국 수학여행을 계획한 총 87개 학교(초 19곳, 중 10곳, 고 58곳) 가운데 44개교가 수학여행 장소를 중국이 아닌 다른 곳으로 변경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초 중국행 수학여행을 계획한 87개 학교 가운데 44개교는 목적지를 일본 등 다른 국가나 국내 여행지로 변경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