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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4:36 (토)
종합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국회 토론회 개최”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대비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2월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오전 9시 30분, 현장 등록부터 진행된다.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백형충),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주관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후원하고 ,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 의원들이 주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국회 토론회 개최”

“학부모 국회로 몰린다. SW교육 관심후끈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SW중심사회 정착 및 4차 산업혁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아이들 미래, 코딩해볼까?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대비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2월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오전 9시 30분, 현장 등록부터 진행된다.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백형충),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주관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후원하고 ,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에서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송희경 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 주최하고 있다. 차세대 SW교육 방안을 제시하고 개선해야 할 문제점을 통해 정책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영배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부회장의 기조 발제와 송희경 의원 주관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 남부호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 중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 등 각계각층의 패널들이 참석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백형충 회장 주재로 자유토론과 Q&A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부터 초중등 소프트웨어 필수 교육의 단계적 시행이 확정되어,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 “학부모님들이 대거 사전 신청을 해서, 150석 규모의 국회 제2소회의실 입장과 토론회 자료집을 받기 위해서는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오시는 것이 좋겠다”고 백형충 회장(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이 살짝 귀뜸해 주었다. 이번 토론회는 학부모의 관심을 고려하여 EBS 2TV로 녹화 중계된다.

백형충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SW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졌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래 SW교육의 방향성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고 이성몽 박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위원장)는 “SW교육은 논리적,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면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의 창의력 향상정도 연구“주1)논문을 그 근거로서 제시하였다. 강희석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위원은 ”SW교육을 통한 IT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왔다.“며 ”꼭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세미나가 개최됨으로서 교육자, 학부모, 학생들에게 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1)지속적인 창의교육시스템에 근거한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의 창의력 향상정도 연구, 2016, 금성호(경인교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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