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중소기업 CEO 및 중견관리자를 대상으로 창조경영 및 자기개발을 위한 산관학 협력 기업스쿨을 지난 5~7일 개강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남양주시의 대표적 교육과정인 산관학 협력 기업스쿨은 남양주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서강대학교, 대진대학교, 경복대학교가 협력하여 CEO 아카데미 3개 과정 및 중견관리자 역량강화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과정별로 지난 5일 CEO 아카데미 경영전략과정 신입생 53명이 참석한 개강식을 시작으로, 6일 최고경영자과정 45명, 7일 경영심화과정 54명, 중견관리자 역량강화 과정 신입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교육장과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개강식과 함께 첫 강의를 시작 했다.
기업 경영인을 대상으로 한 CEO 아카데미 과정은 2007년 개강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수강한 교육생은 총363명으로 뜨거운 교육열의를 보여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또한 중견관리자 역량강화 과정은 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였으며,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모집인원이 모두 충원되어 자기개발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창조적 사고는 매우 중요하며, 창조적 사고는 배움으로부터 가능하고 배움은 끝이 없다”라고 하면서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관학 협력 기업스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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