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7:53 (월)
종합

산림청 "사무실 중고 컴퓨터로 사랑 전해요"

산림청 "사무실 중고 컴퓨터로 사랑 전해요"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산림청이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나온 중고 컴퓨터를 정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7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컴퓨터를 비롯, 총 442점의 전산기기를 (사)한국IT복지진흥원에 무상으로 주는 '사랑의 PC 기증행사'를 가졌다.

전달 품목은 ▲개인용 컴퓨터 354대 ▲모니터 21대 ▲노트북 11대 ▲전자복사기 4대 ▲프린터 21대 ▲플로터 1대 ▲GPS수신기 30대 등 총 442점이다.

해당 전산기기는 정비업체 수리를 거쳐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 향상에 활용된다.

김형완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는 전산기기를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정보화 격차 해소에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