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상주시보건소는 이달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는 스마일 걷기동호회“ 순회교육을 21일부터 5월10일까지 화남, 모서, 모동을 시작으로 18개 읍면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체활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주변 코스를 걷는 자율실천 확산과 건강동호회 참여를 통한 자가관리능력 향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코자 마련됐다.
지역인구의 10%이상 보건교육 이수를 목표로 보건교육이 열악한 읍면지역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만성질환을 극복하는 건강관리법과 식사요법, 7330 건강수첩 활용법, 걷기 자율실천을 위한 바른 보행법을 실습하는 등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임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고령화가 가속화 되고 만성질환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요즘 자가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동호회 활성화로 만성질환을 극복하는 건강스마일이 되도록 지역 곳곳에 파급해 건강지킴이 노릇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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