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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23:22 (금)
종합

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사업” 실시

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사업”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농암면과 농암면새마을회는 4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새마을지도자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가구에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동1리 홍모 씨(남, 92세),선곡1리 김모 씨(여, 85세),선곡2리 안모 씨(남, 63세)가정에 낡고 부서진 싱크대를 교체하여 열악한 주거여건과 위생환경을 개선했다.

김창희 협의회장은“농촌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 노인들이 많은데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순자 부녀회장은“농암면새마을회에서 힘을 모아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하여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광진 농암면장은“사랑과 인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농암면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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