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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용인새마을금고 임시총회 및 새마을산악회 발대식

300여명 참석회원, ‘개점 6개월 만에 200억원 달성’ 축하행사

서용인새마을금고 임시총회 및 새마을산악회 발대식

10월 15일 오전 10시 수지구 죽전1동에 위치한 서용인새마을금고 4층 죽전영락교회(이만용목사)에서, 이웃 간에 서로 돕고 사랑하며 협동하는 우리 고유의 마을생활의 자율적 공동체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사회 개발사업 등을 통해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서용인새마을금고 회원의 날을 개최했다. 아울러 새마을산악회 발대식을 갖고 산악회 회장에 조영희씨를 선임했다. 이어서 서용인새마을금고 임시총회를 갖고 새 이사들을 선임하는 자리를 가졌다. 풍류도 단원들의 난타공연으로 이날 행사장은 축제의 분위기로 마무리를 장식했다.

정성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용인새마을금고 회원의 날 행사를 갖게 되어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서용인새마을 금고는 저축은행 사태를 비롯해서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금융시장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4월18일 개점이후 6개월 만에 200억원을 달성하였다”며 관심을 갖고 사랑해주는 회원님들의 덕택으로 이 영광을 돌렸다.

새마을금고는 1963년 탄생, 당시 우리나라가 빈곤의 악순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야말로 어려웠던 시기에 서민경제를 살려냈으며, 1970년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탄생시켜 우리나라 경제를 부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 이사장은 “회원여러분들의 참여로 지역경제를 살려냈고 지구촌 대한민국 역사를 다시 쓰게 한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은 애국자입니다” 며 비영리 공공기관으로써 공기업이라는 책임감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해 생활금융사업과 주민생활지원센터를 적극 운영하여 회원들의 지위향상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민복지와 지역사회개발을 위해 늘 주민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경기도에서 30년, 국내에서 27년만에 새마을금고 신규허가를 취득했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했으며 올해 1월 20일, 용인시청으로부터 인가서를 교부받은 서용인새마을금고는 4월 18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정상업무를 시작으로 6개월 만에 자산 200억을 돌파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 용인시장(김정문),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회장 (조봉희) 민생활지원센터장(정기택), 수지호병원 이사장(김안기), 맑은숲한의원 원장(김원태), 용인골프협회장(윤대혁), 민주당 수지당협위원장(김종희), 연세치과원장(김민철), 죽전로타리클럽 회장(엄기영), 산악회회장(조영희), 산악회 부회장(최동열), 산악대장(황재목) 등 새마을금고 관계자들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문 전 용인시장은 축사를 통해 “90만 용인시민들이 서용인새마을금고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어 놓을 수 있는 행복의 장이 될 것이다”고 했다.

 

새마을금고, 민자 SOC 새 ‘자금줄’로 뜬다. 예금 5천만원까지 완벽보장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재무적 투자자로 민자 사회기반시설(SOC)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획재정부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재무적 투자자를 규정한 ‘금융회사 등’의 범위에 새마을금고연합회를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각계 의견수렴과 법제처심사,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11월 5일부터 시행된다. 이를 통해 민자사업에 대한 자금조달 경로를 다변화할 수 있다는 게 재정부의 판단이다. 현재 민자사업의 주요 재무적 투자자로는 은행권과 보험사, 군인공제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도 더 더욱 탄력을 받아 서민경제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정부는 새마을금고 예금도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5천만 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새마을금고의 예금은 새마을금고 법령에 의해 다른 금융기관과 동일하게 1인당 원리금을 포함해 5천만 원까지 보호되고, 국가 차입금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근거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저축은행이 불법대출, 부실운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그 사건으로 금융 책임자들이 국민의 비난을 받으면서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1년 10월4일 금융기관 최고의 수장인 금융위원장이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화살을 돌려보려고 ‘다음 차례는 새마을금고“라고 했다. 마치 행안부 소관의 새마을금고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했다.

새마을금고 회원들은 밤잠을 못 잤다. 날이 새기가 무섭게 새마을금고 앞에 줄을 섰고, 그날 정기예금 중도해지 금액이 1조6천억이고, 불과 몇 일 동안에 회원이 입은 피해는 1200억이 넘는다.

서민들이 또 울고 있다.

저축은행에 당해서 울고, 새마을금고 위험하다는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서 또 한번 울렸다. 생각 없이 내 뱉은 말 한마디가 어떤 사람에게는 비수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을까? 그럴 리가 없다! 그는 모든 걸 다 알고 있다! 그는 치밀한 계획으로 고의적 사고를 친 것이다. 10월5일 방영되었던 MBC와 9시뉴스 보도국장과 사전조율까지 했다고 한다.

엉터리 유언비어를 보도하도록 방조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새마을 금고를 거래하면서 피해를 당한 사건은 새마을금고 반세기 역사 이래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금감위원장에 의해 피해를 당했다고 한다. 따라서 정부는 이번사태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금융위원장은 즉각 물러나야하고, 정부는 피해를 입은 서민들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이다.

서용인새마을금고도 예외는 아니였지만 허위보도로 알려지자 전 회원들이 다시 금고를 찾아주었다고 한다. 서용인새마을금고 전 직원들은 금고를 믿어준 전 회원들을 위해 더욱더 회원들이 행복한 금고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수익금은 사회봉사 사업에 환원,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 사회 기여

서용인새마을금고의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임민수 지점장은 “개점한지 6개월 만에 수신 200억과 여신 120억원을 달성하게 도와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은행’을 최우선으로 가치를 두고 열심히 근무해 회원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의 유일한 금융기관으로 IMF시절에도 공적자금을 받지 않았을 정도로 안전자산 금융기관 2위로 안전한 서민은행이다. 비영리법인으로 정부에서도 예금상품의 세금을 면제해주어 지역은행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신업무로는 행정안부와 연계한 희망드림론 대출을 취급하는 유일한 금융기관으로 햇살론, 서민신용대출, 전세대출, 담보대출등이 있다. 또한 PF대출금지와 여신의 투명한 대출로 부실대출비율이 0%라고 한다. 전자금융업무로는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최고로 저렴한 공제보험 등이 있다.

주민생활지원센터(정기택센터장)는 “새마을 금고의 경영이념과 창립정신에 따라 지역주민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개발을 통한 건전한 시민정신의 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누는 봉사정신으로 나눔의 손길로 지역주민과 함께 하기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은 법률. 세무상담, 화요일에는 창업. 서민재무. 세무상담, 수요일은 치과. 부동산. 조경상담을 하며, 목요일은 비만크리닉. 심리치료. 법률상담을 한다. 금요일은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노인. 결혼. 자원봉사 상담으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한 단계 상승 시키고 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임직원 가족과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에도 신경을 쓴다. 지난 20일에 수지호병원에서 전 회원과 임직원 가족을 위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기도 했다.

새마을금고의 21C의 비전은 ‘선진 종합금융협동조합’이다. 일차적으로 회원들이 새마을금고를 통해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고 복지 사업의 혜택을 누림으로써 보다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회원에 대한 봉사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이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금융협동조합으로의 발전하는 것이다. 더불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임직원들이 보람을 찾는 것이다. 이러한 새마을금고의 비전은 바로 정성규 이사장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서용인새마을금고의 비상한 도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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