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21:52 (월)
종합

서울시 임대주택 신청자격 검색이 획기적으로 쉬워진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하여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 5일부터 제공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검색이 획기적으로 쉬워진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여부를 보다 쉽게 핸드폰에서 검색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http://m.i-sh.co.kr)를 신규 제작해 5일부터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바일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이용하여 청약자격이 있는 지 알아보려면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가 본인의 입주자격(가입한 저축상품과 소득조건, 자산 현황 등)을 체크하면 청약이 가능한 임대주택 위치가 서울시내 지도상에 표시되고, 임대료 등 주택의 상세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임대주택 신청자격을 확인하려면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i-sh.co.kr) 에서 본인의 조건에 적합한 주택의 종류와 단지를 정보를 일일이 찾아 읽어보면서 비교하거나,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세밀히 분석해야 했다.

또한 본인이 신청자격이 있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시 휴대전화로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경우에는 청약공고 알리미를 신청하면 편리하게 사전에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는 12.5(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나, 2016. 12.2일부터 3일까지 SETEC(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서울 공공주택·주거복지 페스티벌 부스에서도 사전 체험할 수 있다.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