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시재생본부)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각종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참신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18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서울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주민(중·고등학생 가능)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서류심사 및 기사 작성에 관한 교육을 거쳐 15명 내외가 선발될 예정이며, 9월부터 총 1년 간 활동을 하게 된다.
보다 내실 있는 기자단 활동을 위해 지역 내 언론사와 협업하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총 5회에 걸쳐 기사 작성, 사진 및 영상촬영법 등을 학습하게 된다.
서울시는『서울역일대 주민기자단』을 통해 주민들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각종 도시재생사업의 주체임을 강조함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동시에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시재생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선발된 주민기자단은 도시재생의 이론과 개념교육, 기자로서의 기초교육, 위촉식 등을 거쳐, ▴도시재생사업지역 탐방 및 취재 ▴도시재생 이야기 발굴 ▴도시재생 관련 홍보 소식지 제작 참여 ▴도시재생 관련 정책제안/사업 관련 아이디어 제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도시재생 블로그와 SNS 활동 및 홍보를 통해 주민기자단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특히『서울역일대 주민기자단』에 선발된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민기자단 위촉장 및 주민기자증 수여와 함께, 기자교육, 소식지 편집 기획회의 등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서울역 일대를 홍보하는 소식지에 기사를 게재할 수 있으며, 채택된 기사를 작성한 주민기자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서울역일대 주민기자단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 있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참신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담아낼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전달을 통해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신청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 카페(http://cafe.naver.com/ssjaesaeng) 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및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ssjaesaeng@seoul.go.kr)하거나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서울시 중구 중림로 50-1 SKY1004빌딩 9층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공공재생과(02-2133-8652,3) 또는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02-2133-873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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