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6:21 (월)
종합

서울혁신파크,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초청 토론회 개최

서울혁신파크,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초청 토론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9월 13일(화) 14:00 서울혁신파크(구 질병관리본부)에서『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혁신파크와 서울시 교육청이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회혁신과 교육혁신의 융합을 만들어 내기 위한 첫 시도로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혁신파크 전담운영기관인 서울혁신센터가 주최하고, 파크 내 입주단체 자치회와 사회혁신 리서치랩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서울시 교육청 관계자, 파크내 입주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조희연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 미래 혁신교육” 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 서울시 교육개혁 방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하승창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병권 서울혁신센터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 시간에는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미래혁신 교육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울혁신파크는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혁신교육정책 수립에 서울혁신파크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되며, 2017년도부터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통해 향후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혁신전문가와 단체들이 모여 있는 사회혁신 집적단지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시서부교육청, 은평구지역아동센터, 은평혁신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반짝놀이터』,『청소년 교육박람회』개최 및 혁신프로그램을 발굴해 오고 있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서울혁신파크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보다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혁신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앞으로 서울혁신파크와 서울시 교육청의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여 미래혁신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