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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57 (월)
종합

성남시 분당구,“중복더위 삼계탕으로 극복”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은 27일 중복을 맞아 여름철 무더위 속에 일하는 분당구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대접했다.


분당구청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각종 현안사항과 특히 청년배당 등 시 역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여름철 장마철을 맞아 재난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천정비, 배수시설 점검 등 예찰활동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는 헌신적인 직원들에 항상 감사하다”며 “무더운 날씨에 삼계탕 한 그릇이라도 같이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분당구는 올 초 ‘할 말 있는 직원들 다 모여라’라는 주제로 이색 직원조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멋진 눈사람 만들기, 옥상텃밭 가꾸기, 전 직원 호프데이 개최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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