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2:10 (월)
종합

세월호 거치 작업 오늘 오전 7시부터 재개

일주일 정도의 준비작업을 거치면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내 수색이 본격화된다

세월호  거치 작업 오늘 오전 7시부터 재개

10일 육상으로 옮겨진 세월호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는 거치 작업이 오늘 오전 7시부터 재개됐다.
 MT 조작을 재개해 낮 동안 수차례 전후 이동을 거듭하면서 받침대 3줄 위에 세월호를 내려놓음으로써 인양 작업을 모두 끝마치게 된다.  이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089일만이자,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9일만이다.
한편 세월호 선체 세척과 방역작업, 안전도 검사 등 일주일 정도의 준비작업을 거치면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내 수색이 본격화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