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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27 (토)
종합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목표로 총력 기울여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목표로 총력 기울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3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이후 지난 2년 간 기간 방어에 총력을 기울여 총 868ha 26,182본에 대한 방제를 진행, 재선충병 재발생율을 최하위로 낮추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양주시가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은현면 운암리 일원등 13개 필지 13ha 7천여 본에 대한 방제를 방제적기에 완료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확산 우려지역 15ha 12,633본에 대해 예방나무주사를 실시 완료했다.

또한, 항공 및 지상정밀예찰을 강화해 추가발생 피해 감염목을 빠짐없이 찾아내 완전방제 조치함으로써 단 한그루의 감염목도 남아있지 않는 방제 우수사례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의 소중한 잣나무림을 지키기 위한 양주시의 확고한 의지와 다년감의 방제경험,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는 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수년 내에 완전방제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에 정밀예찰을 강화하고 항공 및 지상방제, 추가 발생 피해고사목에 대한 하반기 방제를 철저히 진행해 소나무재선충병이 완전 제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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