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 소방교 이영찬은 지난 5일 열린 비상대비 암호자재 활용 모의훈련에서 도내 38개 기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실시한 모의훈련은 비상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가기관 행정공통용으로 운영 중인 암호자재 활용능력을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삼척소방서 이영찬 소방교가 영예의 1등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영찬 소방교는 “업무 담당자로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1등을 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하라는 뜻같이 부담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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