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오는 5월부터 조치원 홈플러스와 하나로마트에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의 기초소방시설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조치원소방서는 오는 20일 조치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와 시민들이 기초소방시설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대를 설치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월부터 대형마트에 판매대를 설치하여 유통할 예정이다.
한편, 법령개정에 따라 2017년 2월 4일까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 의무화되며, 설치 대상은 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한 일반주택으로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거실 등 구획된 실(室)마다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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