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29일 오전 8시50분쯤 구룡마을 7B 지구 내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오전 10시30분 현재까지 불길은 잡히지 않았다. 현장에 소방차 30여대를 투입했지만 골목이 좁은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날 화재로 31가구에 불이 번졌으며 연기를 마신 주민 1명과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는 주민 2명이 응급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오전 10시30분 현재까지 불길은 잡히지 않았다. 현장에 소방차 30여대를 투입했지만 골목이 좁은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날 화재로 31가구에 불이 번졌으며 연기를 마신 주민 1명과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는 주민 2명이 응급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현재 구룡마을에 난 화재는 11시 30분 현재까지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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