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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5:21 (월)
종합

스타 셰프 레이먼킴,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도자 분야 홍보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16일부터 19일까지 세텍서 개최

스타 셰프 레이먼킴,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도자 분야 홍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돼 도자 분야 홍보에 재능을 기부한다.

경기도는 오는 1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SETEC)에서 개최되는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개막식에서 레이먼킴을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 예정인 레이먼킴은 현재 레스토랑 ‘미드가르드’ 오너 셰프 및 레스토랑 ‘테이블 온 더 문’ 조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향후 레이먼킴은 G-세라믹 라이프 페어를 비롯해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 및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레이먼킴은 “요리와 도자는 뗄 수 없는 관계다. 16일 개최되는 페어를 시작으로 맛있는 요리에 멋을 더하는 우리 도자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는 지난 2008년 이후 8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 판매행사로 관련 분야 업체 등 230여 개 부스가 참여한다.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SETEC)에서 ‘관계:잇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어는 판매관을 비롯해 생활 도자 전시, 요리 및 테이블세팅, 도자 제작 시연 등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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