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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6:59 (월)
종합

시민 행복키움! ‘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 삶의 질, 1인 가구 및 청년세대 행복도 조사

시민 행복키움! ‘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키움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의 삶의 질과 다양한 시정의견을 조사하는 ‘2016 대전 사회조사’를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동구 960가구, 중구 940가구, 서구 1300가구, 유성구 960가구, 대덕구 840가구로 관내 표본 총 5000가구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소득소비, 보건, 과학기술,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안전, 공동체 부문에 대해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대전의 행복키움 시정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별, 맞벌이가구별 등 다양한 계층에 맞춘 특화된 정책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금년에는 살맛나는 대전을 위해 1인 가구와 청년세대의 생활구조 및 정책호응도 등을 집중 조사하여 청년도시 대전의 체감도 높은 시정을 펴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며,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대전 사회조사는‘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시정’의 기초자료를 만드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조사에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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