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본격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는 봄을 맞아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지수 알림전광판’을 관내 34개 학교에 보급했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식중독지수 알림전광판은 급식시설의 온도 및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식중독 지수를 산정하며 산정된 지수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고, 위험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번 식중독지수 알림전광판 설치로 조리 종사자들이 식중독 발생의 위험을 사전 인지하고 음식물 취급 과정에서 적절한 예방대책을 마련할 수 있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식중독지수 알림전광판 설치와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예방활동 강화로 식중독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학생들에게 식중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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