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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6:14 (일)
종합

안효섭은‘반지의 여왕’ “킹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안효섭은 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MBC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 기자간담회에서 “킹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캐릭터 상 외적으로 돋보여야 하는 캐릭터니까 그쪽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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