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4:10 (월)
종합

애드잭팡(주) 이돈하 대표

돈 벌고 기부도 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광고패러다임 기부행복! 재미만족! 머니팡팡! 애드잭팡 (ADJACKPANG)베타서비스 런칭 투병의 의지를 불태우며 나보다 타인을 위한 삶의 이정표를 향해 용기 있게 달려 온 기업인이 있다. 청춘이 부럽지 않은 열정과 견고한 논리의 균형 위에 리워드앱의 새로운 플랫폼을 탄생시킨 애드잭팡(주)이돈하 대표, 그의 집념과 창의적 안목이 탄생시킨 리워드앱, ‘애드잭팡 베타서비스’는 기존의 ‘앱테크’에서

돈 벌고 기부도 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광고패러다임
기부행복! 재미만족! 머니팡팡! 애드잭팡 (ADJACKPANG)베타서비스 런칭

투병의 의지를 불태우며 나보다 타인을 위한 삶의 이정표를 향해 용기 있게 달려 온 기업인이 있다.  청춘이 부럽지 않은 열정과 견고한 논리의 균형 위에 리워드앱의 새로운 플랫폼을 탄생시킨 애드잭팡(주)이돈하 대표, 그의 집념과 창의적 안목이 탄생시킨 리워드앱,
‘애드잭팡 베타서비스’는 기존의 ‘앱테크’에서 성큼 나아가 사회적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진화된 리워드 애플리케이션응로 주목받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광고소비자 성향 파악 
애드잭팡(ADJACKPANG)은 광고 소비시 소비자레벨에 연동한 잭팟 리워드의 개념을 도입하여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큰 금액을 리워드 받음으로써, 기존 리워드 광고의 한계를 넘어서서 광고주와 광고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리워드 광고 플랫폼이다.
앱테크(앱+재테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리워드앱은 스마트폰앱의 광고를 보거나 광고게임을 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광고를 보게 하고 그 대가를 지급하는 것이다. 시장에 출시된 리워드앱 대부분이 2~8원 정도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일정금액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환급해주거나 전용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애드잭팡 베타서비스는 한 번의 광고참여로 60~1500원의 기본 포인트가 적립돼 다른 리워드앱보다 적립금이 훨씬 많다. 또 소비자의 활동점수가 높으면 1주일 단위로 더 많은 주간적립금이 추가로 지급되며 잭팟 당첨금은 덤으로 지급된다.
이런 모든 주간적립금과 잭팡당첨금은 회원수와 광고수가 늘어남에 따라 급격히 늘어나는
동시에 횟수도 빠르게 증가한다. 

광고주 자체 행사 추첨을 통한 당첨 외에 예상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큰 금액의 당첨도 가능하다.
“기존에 리워드앱이 500여개나 되지만 상위 프로테이지를 정하고 잭팟이 터져서 적립금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 우리의 앱 서비스는 철저한 수학적 계산이 가미된 것이다”
서우성 부대표는 이러한 탄탄한 로직 시스템을 애드잭팡(주)의 경쟁력으로 손꼽았다.
잭팟리워드 추첨은 지속성을 유지해 광고소비 즉시 추첨 되는 등 단절 없이 지속적이다.
한편 적립금은 적은데 사용자를 성가시게 하고 단순 반복적 광고노출로 불편해 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애드잭팡은 광고소비자에 맞지 않는 광고 노출을 제한한다. 맞춤형 서비스로 광고소비자의 나이, 성별, 지역 등을 분석해 불필요한 광고를 차단하고 무의미한 광고비 지출을 감소해 광고수주 증대 효과도 가져다 준다.
애드잭팡앱은 재미있는 광고게임의 성격을 내포해 광고소비 시간 증가효과를 가져오며 광고소비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

소외계층에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최초의 리워드앱
기존 앱과 또 다른 차별점은 애드잭팡앱은 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일정비율로 사용자가 선택한 사회단체에 자동으로 기부된다는 점에서,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적립금은 ‘잭팡스토어’에서 만원 단위로 현금화, 본인 계좌로 입금 받을 수 있으며 선정 사회단체에 기부도 할 수 있고, ‘잭팡몰(준비중)’에서 상품 구입도 가능하다.
“나에게 돈이 쌓이면 그만큼 기부금이 같이 쌓여가는 시스템이다. 기부단체에 기부금이 쌓이는 것을 오픈해서 보여주게 된다”
또한 사회선행(善行)지수 라는 것도 만들어 특허출원 중에 있으며 이 사회선행(善行)지수는 이 사회구성원이 최소한 실천하였으면 하는 기준을 정하여 기준 사회선행지수에 미달 시 잭팟 당첨금이나 적립금 등이 80%만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최소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들에게 기회와 당첨금 및 적립금 등이 많아지는 시스템이다.
즉 우리들 인생처럼 착한사람들의 가능성을 높여주는데 있다.
서우성 부대표는 애드잭팡의 차별화된 시스템의 근간이 기부정신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돈하 대표는 “게임처럼 광고를 즐기는 가운데 기본 적립금은 물론 고액의 당첨 기회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에 기부까지 할 수 있는 리워드앱은 애드잭팡이 최초일 것”이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애드잭팡(주)은 앱 출시를 기념해 1등이 20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친구추천’ 이벤트를 9월18일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파킨슨병과의 투병 중에도 새로운 사업 시도
정부사업 제작물, 옥외 제작물, 광고사인 등 현장경험이 풍부했던 이돈하 대표는 한 때 물리학도로서 천체물리학자를 꿈꾸기도 했다.
왕성하게 일에 매진하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 온 파킨슨병은 그의 인생궤도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다. “물리학을 공부하며 가정세우기를 좋아했다. 새로운 온라인시스템에 접근하다보니 ‘어떤 조건하에서 어떤 결과를 예측하는 가정 세우기’과정이 반영되는 앱서비스 사업은 내 적성과도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파킨슨병의 한계를 스스로 이겨내며 제2의 인생승리를 일궈낸 이돈하 대표, 그는 잭팡시스템을 무명 작곡가, 무명 작가들의 판로와 홍보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고와 접목시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돈하 대표는 불치병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해 재단을 설립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희망일출산행으로 기부와 나눔의 삶 실천
이돈하 대표와 의기투합한 서우성 부대표 이들은 산사나이들이다.
지난 1월2일부터 8월20일까지 8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새벽마다 해돋이를 보기 위해 17개 산악형 국립공원에 오른 ‘희망일출산행’팀이다.
2018년에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루게릭요양병원’이 예정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이들은 주말의 달콤한 휴식과 일상을 산행과 맞바꿨다.
새벽에 해돋이를 찍은 사진으로 사진전을 열어 그 판매수익 전액을 기부하기 위해서였다.   ‘강대장’으로 통하는 사진작가인 하이밸류컨설팅의 강희갑 전무와 뮤직스케치 가수인 김학민 씨까지 동참해 의미 있는 희망일출산행을 함께 해왔다.
6월4일 가야산에는 18명이, 8월6일 지리산에는 하룻밤을 자야 하는 일정에도 14명이 참여했다. 그렇게 뜻이 통해 모인 사람이 87명, 연 250명이나 됐다.
엄습해오는 한밤의 두려움도, 모진 추위도 이들의 기세를 가로막지 못했다.
서우성 부대표는 이돈하 대표와 산행을 함께 하면서 가슴 뭉클한 순간을 소회했다.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산을 오르는 것인데 투병 중에도 묵묵히 산을 오르는 이 대표의 뒷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느낄 때가 많았다”
서우성 부대표는 “돈을 버는 것도 우선이지만 이런 사람과 함께 목표를 이루고 궁극적인 기부할 수 있는 재단을 만든다면 가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돈하 대표의
사업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순수한 감성의 사나이, 주위 사람들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챙기는 이돈하 대표이기에 그와  함께 보내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잔잔한 힐링의 시간이 된다.
이제 8개월간의 대장정을 이어왔던 희망일출산행은 지난 9월 8일 희망일출경과보고와 자축 콘서트를 열며 일단락을 지었다. 10월 4일 사진 전시회와 함께‘희망일출산행 시즌2’(10월1일 치악산)에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동참은 계속될 것이다.  

50대 중년들의 가슴 뛰는 열정
기존 리워드 광고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드잭팡(주)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슴 뛰게 하는 이유는 이돈하 대표를 비롯해 직원 대부분의 평균연령이 50대 중반의 중년들이라는 사실이다. 50대 중년들이 보여주는 굳은 의지와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은 청년실업의 암울한 사회에 새로운 이정표이자 희망을 안겨준다. 
“사회적으로도 모티브가 될 수 있다. 은퇴 시기에 접어 든 사람들이 재창업에 도전하는 모습에 특허를 담당했던 변리사들도 깜짝 놀랐다”
이돈하 대표는 특별히 10%가 기부로 빠져나가는 애드잭팡의 로직 시스템을 강조하며 순수한 마음에서 기부를 하고 모범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서우성 부대표는 이돈하 대표가 기부의 확고한 신념과 철학으로 고집스럽게 이 사업을 끌고 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사업이 안정화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가고 있다고 말하며 각기 맡은바 업무가 분야와 담당이 잘 나누어지고 맞물려 시너지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생각하면 행동하고, 행동하면 성취해내고, 성취하면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다. 꿈은 행동을 목표를 하고, 실현은 성취를 목표로 한다”
50대 중년 직원들은 자신의 만족을 넘어 기업 모두의 만족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해가는 이돈하 대표, 그의 여유로운 미소가 긍정의 에너지를 더해준다. 치열한 경쟁으로 점철되어 가는 사회풍조 속에 따뜻한 기부정신을 모토로 세상을 이롭게 바꿔나가는 애드잭팡(주)이 광고허브로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