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K-스포츠클럽(회장 이창희)은 야외 진주패밀리 워터파크장을 진주종합경기장내에 모든 시설준비를 마무리하고 7월 30(토) 오전 10시에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일은 개장기념이벤트로 무료로 풀장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개장을 축하하기 위하여 워터파크장을 찾은 이창희 진주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진주패밀리 워터파크장은 진주종합경기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많은 시민 및 가족들이 이용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여름철 가족 휴양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워터파크장이 진주의 새로운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야외 진주패밀리 워터파크장은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3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워터풀 4개, 워터슬라이드 3개를 비롯하여 충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비치파라솔과 썬베드, 스넥코너 등 피크닉 공간이 구성되어 있으며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와 유아는 3,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용자 안전을 위하여 20여명 정도의 시설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추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히고 올해 유난히 더운 여름철 힐링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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