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22:37 (월)
종합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웃음꽃 가득’

아이들, 외국인 등 ‘북적 북적’ 이용인원 7만 5천명 돌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이 지난 12월 28일 개장한 이래 26일 만에 이용인원이 7만 5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은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1회 1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빙어잡기체험, 고구마·밤·가래떡 굽기체험 등은 2,000~4,000원의 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특히, 설 명절 연휴에도 10시부터 평소와 동일하게 운영 (단, 설날 당일 12시부터 운영)되며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와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인간컬링게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최근 계속된 한파로 야외스케이트장을 찾는 인파가 줄어들 거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 등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며“설명절 다양한 체험 행사도 펼쳐지니 많은 이용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