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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59 (월)
종합

여수시 | 미평동 새마을협의회, 머물고 싶은 버스정류장 만들기

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5일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머물고 싶은 정류장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미평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버스정류장 25곳을 찾아 불법전단지 제거와 물청소를 실시하고 주변 청결활동까지 병행했다.


정명곤 회장은 “깨끗해진 버스정류장으로 주민들이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 달에 한번 이상 머물고 싶은 버스정류장 만들기에 나서 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평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달 28일부터 토요일마다 소공원과 죽림천 일원 풀베기, 인도변 청결활동을 실시하는 등 아름다운 미평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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