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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6:57 (토)
종합

영남권 관광객 유치 위한 현장홍보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 국채보상기념공원 및 동성로 일원

영남권 관광객 유치 위한 현장홍보 캠페인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남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4월 16일(토)부터 17일(일) 이틀간 관광과장을 비롯한 관광과 직원 12명이 대구 광역시로 현장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속초시가 밝혔다.

현장홍보 장소는 대구 최고의 번화가인 동성로 및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에 위치한 국채보상기념공원 일원으로 직장인 및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속초관광홍보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지난 3월 31일 대구광역시 시설관리공단에 현장홍보를 위한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현장에서 제공할 속초관광 홍보물 및 기념품 준비를 마쳤다.

이번 현장홍보에서는 설악산, 항포구, 맛집, 체험관광상품, 산악박물관 및 신규 관광지를 홍보하고, 계절에 맞는 맞춤형 관광·문화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관광홍보축제팀 3명은 4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개최되는 ‘제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참석해 설악권 관광홍보관 공동운영에 참여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꾸준한 수도권 현장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유치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앞으로도 속초의 관광·문화자원 홍보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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