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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8:30 (일)
종합

영농폐기물 수거에 박차를 가하다.

영농폐기물 수거에 박차를 가하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대가면에서는 본격적인 폐부직포 배출시기를 맞이하여 지난 11일 부터 오는 16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을 정하여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산적해 있는 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가면에서는 지난 4월 한 달간을 폐부직포 집중 수거의 달로 지정하고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토록 주민들을유도하여 들녘에 방치된 폐부직포를 수거하기 시작했다.

특히, 도로변에 산적해 있는 부직포를 집중 수거하여 성 밖 숲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성주생명문화축제』에서 지역민을 비롯한 축제 참여자들에게 아름다운 클린성주를 알리기 위하여 환경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식 대가면장은 “면 전역에 남아있는 폐부직포를 전량 수거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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