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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27 (월)
종합

영동군 공무원, 일손돕기 나서

영동군 공무원, 일손돕기 나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동군청 생활지원과와 양산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2일 양산면 가곡리 박희정(80·남)씨의 인삼밭을 찾아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고 영동군이 밝혔다.

7.6ha 규모로 벼와 인삼농사를 짓는 박 씨는 지난 4월 배우자가 농수로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박 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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