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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예지연 칼럼] 김정은 이름 때문에 경제적 파탄이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난 김정은은 북한의 3번째 세습 권력자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서 유학생활을 했으며, 북한의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서 사용하는 공식 칭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불린다. 042 366 638 김 정 은 931 455 547 최고 권력자의 이름에서 흔히 나타나 있는 3.4가 7.8을 마주하는 배합의 이름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김정은의 이름 역시도 통치권자의 에너지를 ‘은’의 3.8과 4.7에서 일단은 갖고 있는 셈이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고, 이를 통해 비핵화와 종전을 약속하면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를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만한 주인공으로 한동안 주목받았었다. 하지만 미국과의 협상 난항 등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평화를 위한 노력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보여 왔다. 그러한 성향도 이름에서 충분히 엿볼 수 있는데 ‘김’의 1.4.2이 이름의 첫 자 3이 생각과 사고를 나타내는 3.4의 기운으로 몰린

[예지연 칼럼] 김정은 이름 때문에 경제적 파탄이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난 김정은은 북한의 3번째 세습 권력자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서 유학생활을 했으며, 북한의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서 사용하는 공식 칭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불린다.  

042  366  638

 김   정   은

931  455  547

최고 권력자의 이름에서 흔히 나타나 있는 3.4가 7.8을 마주하는 배합의 이름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김정은의 이름 역시도 통치권자의 에너지를 ‘은’의 3.8과 4.7에서 일단은 갖고 있는 셈이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고, 이를 통해 비핵화와 종전을 약속하면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를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만한 주인공으로 한동안 주목받았었다. 하지만 미국과의 협상 난항 등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평화를 위한 노력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보여 왔다.

그러한 성향도 이름에서 충분히 엿볼 수 있는데 ‘김’의 1.4.2이 이름의 첫 자 3이 생각과 사고를 나타내는 3.4의 기운으로 몰린 탓이라 할 수 있다.

이름 전체에 3.4의 기운의 많으면 항시 자신이 최고라는 오만함과 자만심 때문에 독단적인 판단을 하다 결국 그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다보니 계획이 수시로 바뀌어 변덕스럽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또한 이름에 편중된 재성 6.6.6과 5.5.5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2019년에 들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러시아 방문,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남북미정상회담 등 다각도의 외교 행보를 보이고 있었지만, 결정적인 변화나 성과는 거두지 못한 것도 이러한 흉한 이름의 영향 탓이다. 

그러다보니 이름에서 발현되는 기운에 의해 경제개발을 강조하며 자력갱생(自力更生)과 속도전을 내세우며 수많은 건설 사업과 중공업의 현대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과다한 5.6이 ‘정은’이란 이름에서 암시하듯 자력갱생을 통한 경제발전은 그야말로 매번 불가능할 수밖에 없다. 

그래선지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라는 악재가 거듭하면서 경제개발이 실패했고, 그러한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고 고난의 행군을 선언 했다. 거기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북한에 대유행하므로 소극적인 무역 활동과 더딘 외부 지원 수용 등으로 식량난까지 겹치면서 북한의 경제난은 더욱 심각해졌다.

이렇듯 대내외적으로 경제는 물론 체계조차도 점차 위기가 도래하자, 잠시 동안 개혁과 개방을 추구하던 김정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폐쇄적인 북한의 모습만 보이고 있었다. 그동안 일부 전문가나 정치인들이 김정은이야말로 유학생활을 했던 젊은 사람이라 외국문물을 받아들여 북한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  예측했는데 그러한 예단을 조롱이나 하듯, 반동사상 문화 배격법 및 청년교양보장법 제정 등을 통해 더욱 무자비하게 북한 주민들을 옥죄이고 있다. 

 따라서 김정은이 그나마 권력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김’의 0.4.2의 공로 때문이라 할 수 있다. 2의 생을 받은 왕성한 3.4가 9.0의 극제를 당하면 권력이 살아나므로 숨은 명예가 된다. 그리고 이름 끝 자 ‘은’에서 법률, 법칙, 규칙에 해당하는 관청 7.8을 3.4가 극제하면 이게 바로 통치권자의 명운이다. 성에서의 반복적인 0.4.2가 숨은 권력 7.8을 잘 보호하는 배합에 의해 최고 권력자가 되었지만 ‘정은’이란 6.6.6과 5.5.5의 중첩된 흉한 수리 때문에 북한의 어려운 경제상황은 갈수록 불을 보듯 뻔하다. 또한 그럴수록 북한의 폐쇄적인 삶이 더욱 심각해질 정도로 김정은이란 이름에서 충분히 엿보게 되지만 결국 그러한 북한도 AI인공지능의 발달로 북한의 단절된 문화의 벽도 얼마가지 않아 무너지게 될 수밖에 없다.

특히 금년 들어 소련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북한군을 소련으로 파병시켜 경제적 지원과 군사기술 등의 지원을 받는데다 또 트럼프의 러브콜로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 또한 얼마나 오래갈지가 의문으로 남는다. 

▶예지연 회장은 다지움 한글구성성명학회를 운영하며, 워싱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목사이다. 국내 한글성명학의 대가로,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 '성경과 이름', '세계인도 놀라는 이름의 비밀' ‘이름 속에 숨어 있는 mbti 등 총 27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중앙 및 경제지, 지방일간지, 스포츠신문, 일본 나고야 신문 등에서 역학과 개명에 관한 칼럼을 연재 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대학 강의 등을 통해 구성성명학을 널리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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