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이자 초복인 17일 전국에 내리던 비가 다소 주춤하겠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중부 지방은 약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며 "남부 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부 지방과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강원 지역에서는 18일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에서 5~30㎜다. 서울과 경기,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에서는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20.4도, 인천 20.2도, 수원 20.6도, 춘천 20.5도, 강릉 19.4도, 청주 21도, 대전 21.2도, 전주 22.2도, 광주 22.5도, 대구 21.5도, 부산 21.9도, 제주 24.3도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6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제주 30도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중부 지방은 약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며 "남부 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부 지방과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강원 지역에서는 18일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에서 5~30㎜다. 서울과 경기,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에서는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20.4도, 인천 20.2도, 수원 20.6도, 춘천 20.5도, 강릉 19.4도, 청주 21도, 대전 21.2도, 전주 22.2도, 광주 22.5도, 대구 21.5도, 부산 21.9도, 제주 24.3도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6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제주 30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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