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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34 (월)
종합

옹진군수, 주민 주거복지를 위해 궂은 날씨 속에도 발로 뛰는 적극 행정 실현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작년 10월 국토교통부와 LH가 주관하는『2016년 마을연계형 소규모 공공주택사업(임대아파트 건설)』공모 당선 및 작년 12월 23일 백령도 LH 임대아파트 80호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주민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주민들의 주거복지가 열악한 실정이며, 특히 2010년 연평도 포격 도발 및 최근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 등으로 심각한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임대아파트 건설)』의 연평면 유치를 적극 추진해 왔다.
 

담당부서(건축민원과) 직원들 모두가 합심하여 지난 수개월 간 국토교통부와 LH 본사(진주)를 직접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해 왔으며,


특히, 지난 7월 6일 조윤길 옹진군수와 최성일 옹진군의원이 경남 진주에 위치한 LH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연평면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간곡히 건의하였으며,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임대아파트 유치 건의 서명부와 공모사업 제안서를 LH본사에 제출하는 등 군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조윤길 옹진군수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꿋꿋이 정주의지를 갖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연평면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LH에 적극 협조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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