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용암면은 클린성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용암면 문명리 일번지 쓰레기 무단 투기장소를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제가 된 문명리 일번지 일대는 각종 생활쓰레기, 폐가전 등이 함부로 버려지고 인근 소하천으로 쓰레기가 바람에 날아가 사람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하고 이웃 주민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이었다.
이에 용암면에서는 지난 4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이 지역을 집중정비지역으로 선정해 무단투기를 금하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꽃화분을 두어 마을입구를 한층 깨끗하게 만들었으며 펜스를 설치해 쓰레기가 날아가 소하천을 오염시키는 것을 방지토록 했다.
이인식 용암면장은 “앞으로 설치장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하는 한편, 추가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누구나 살고 싶은 깨끗한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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