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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16 (월)
종합

울산시, 저소득층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울산시, 저소득층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울산광역시는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건설한 영구임대주택 2개 단지에 대한 예비입주자를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400세대로, 달동주공3단지아파트(전용면적 26.37㎡) 300세대, 화정주공아파트(전용면적 31.32㎡) 100세대 등이다.

신청자격은 11월 4일 모집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세대로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이며,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주거취약계층으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제14조 별표3의 1순위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접수는 11월 14일 ~ 1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달동 052-275-4125, 화정 052-232-680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는 신청자 모집 후 자격조사를 거쳐 12월 중 예비입주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확정된 예비입주자는 순차적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에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는 달동주공3단지아파트는 1993년 12월 준공, 총 1,378세대이며 화정주공아파트는 1991년 7월에 준공, 총 984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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