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울산광역시는 2017년 보통교부세 교부와 관련하여 역대 최고액인 1,56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울산시는 보통교부세가 2013년 1,174억 원, 2014년 816억 원, 2015년 697억 원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서 2016년 1,187억 원 확보에 이어 2017년은 역대 최고인 1,56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전년 대비 381억 원이 증가한 수치이며, 증가율도 32.1%로 광역시·도 중 최대 증가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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