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드림스타트가 지역 내 사례관리아동 및 부모 160여명을 대상으로 `드림가족 야외물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2번으로 나눠 지난 29일 오전 9시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1차 체험을 진행했으며, 8월 5일 오전 9시에 2차 체험을 추진한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드림가족 야외물놀이 체험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물놀이 체험을 통해 아동의 건강과 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 체험을 통해 건전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자 동천과 척과천 야외물놀이장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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