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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02 (월)
종합

원주나이스볼링센터 / 원주 메가나이스 락 볼링 한상배 대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하는 문화 락(樂) 누구나 즐기는 건전한 스포츠 ‘볼링’으로의 초대 외부 충격이나 폭발 등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세워진 두꺼운 방호벽처럼 각자의 삶에도 버팀목 같은 저마다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편향 없는 올곧음으로 자신을 지키며 때마다 최선을 다해 온 결과로 자신의 삶을 지금의 성공궤도에 올려 놓은 사람, 원주나이스볼링센터 한상배 대표 이야기다. 한 대표는 늘 진보하는 희망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꿔왔고 사람 사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하는 문화 락(樂)

누구나 즐기는 건전한 스포츠 ‘볼링’으로의 초대

외부 충격이나 폭발 등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세워진 두꺼운 방호벽처럼 각자의 삶에도 버팀목 같은 저마다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편향 없는 올곧음으로 자신을 지키며 때마다 최선을 다해 온 결과로 자신의 삶을 지금의 성공궤도에 올려 놓은 사람, 원주나이스볼링센터 한상배 대표 이야기다. 한 대표는 늘 진보하는 희망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꿔왔고 사람 사이의 예의와 존중으로 사랑을 베풀어 왔다. 그러기에 사랑을 받을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이다. 한 대표가 운영하는 원주나이스볼링센터는 한상배 대표가 지나 온 인생의 녹록하지 않은 무게가 만들어 낸 결실답게 찾는 이들에게 레인 위의 경쾌한 스트라이크와 같은 즐거움과 행복을 배가시킨다.

원주시에 부는 볼링 열풍 선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동시에 유치하여 조성하고 있는 원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젊은 도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원주 시 정책과도 잘 맞는 스포츠가 바로 볼링이다.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체력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스트라이크를 쳤을 때 핀이 쓰러지면서 내는 소리는 묵은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리는 통쾌함을 안긴다.

원주시민들에게 이처럼 건강한 행복을 충전시켜 주는 볼링문화의 중심에 원주나이스볼링센터(대표 한상배)가 있다. 평일 낮에도 레인을 가득 메운 사람들에게서 볼링의 인기를 더욱 실감할 수 있다.

단구동에 위치한 원주나이스볼링센터를 비롯해 단계동의 원주매가나이스 락 볼링 등 원주 시내 5개 볼링장 중 두 곳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이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 만족 높여

“남들하고 같이 가면서 우리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탁월한 관리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한 대표가 꼽는 전략의 핵심은 바로 고객맞춤 서비스이다.

20개 레인을 갖춘 5년차, 원주나이스볼링센터와 작년 6월에 오픈한 14개 레인의 매가나이스 락 볼링장 모두 관리와 재투자를 통해 럭셔리하면서도 쾌적한 내부를 유지하고 있다.

웨이팅 고객들을 위한 아이들의 놀이공간 등 다양한 휴식공간과 개인 락커룸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볼링화의 오존살균 등 전문프로숍다운 위생관리도 볼링을 즐기기 위해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 대표는 시간에 따른 가격 차별화를 도입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층이 많이 찾는 락 볼링장은 평일보다는 주말에 많이 바쁘다.

나이스볼링센터는 일반인이 매출의 80%를 차지할 만큼 가족들과 볼링마니아들이 많이 찾는다. 락 볼링장도 30대 초·중반의 젊은 층이 주 고객이다”

나이스볼링센터는 특히 국가대표 출신인 박영수 프로의 개인강습을 수강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박영수 프로는 1997-1999년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1998년 아시안게임 은1,동1, 같은 아시아 선수권 금2, 극동선수권 금3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2007년 KPBA13기, 2009년 스톰컵2위에 올랐다. 현재 KPBA프로선수 MK소속으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이벌은 노래방, PC방, 당구장, 스크린 골프 등이다. 이곳들도 모두 건전하게 소비하며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들 아닌가. 건전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놀이문화를 찾는 고객들이 우리 볼링장으로 더 올 수 있도록 하고 싶다”

한 대표는 볼링장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6 SBS프로볼링 원주투어 대회’의 성공적 개최

원주나이스볼링센터의 위상은 큰 경기를 손색없이 치러낼 만큼 대외적인 인정과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 달 5~11일 나이스볼링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16 SBS프로볼링 원주투어 대회’에서 그 명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2015년 원주시에서 처음 볼링대회가 개최된 이래 올해로 두 번째 대회이다. 남자부 개인전·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 경기에는 전국의 유명 프로볼링 선수들이 참가했다. 순조롭게 대회를 진행하며 최고의 경기를 치러낼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 원주나이스볼링센터도 그 우수함을 더욱 각인시켰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체육회, ㈜볼링인매거진이 후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원주시 원창묵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전 국민이 쉽게 배우고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체력이나 기량뿐만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을 통해 상대를 이겨야 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라고 소개하며 참여한 선수들 모두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사에 나선 (사)한국프로볼링협회 김언식 회장은 한국프로볼링이 꾸준히 대회를 통해 성장해왔다며 프로볼링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스포츠 도시인 원주에서 어려운 국내경제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적극적인 시장 활성화를 시도해 프로볼링대회를 지원하는 것은 관내 경제도 활성화시키고 볼링인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7일간의 열전을 펼친 경기에서 박상필(스톰)과 한솔(퍼펙트코리아)이 각각 남녀부 정상에 섰다. 박상필은 남자부 결승전 동갑내기이자 프로 동기인 최원영(DSD)과의 대결에서 197-1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박상필은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여자부에서는 한솔이 우승, 개인통산 7승 고지를 밟았다. 한솔은 후반까지 양은숙(진승무역)과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9프레임부터 4배거(연속 스트라이크)를 앞세워 217-202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안았다.

이로써 한솔은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자신이 보유했던 최다승 기록을 다시 새롭게 쓴 것이다. 반면 대회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한 양은숙은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준우승에 그쳤다. 단체전에서는 퍼펙트코리아와 진승무역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부라보 마이 라이프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스포츠 볼링, 마지막 프레임에 어떤 반전이 숨어 있을지 모를 일이다. 볼링은 그 절묘한 스트라이크의 대역전을 언제라도 준비하고 있기에 더욱 매력적인 스포츠다. 볼링과 14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한 대표도 볼링이 안겨주는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한 감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한 대표의 인생도 늘 새로운 각오를 품고 레인 앞에 서는 순간처럼 변화의 시기마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며 희열과 감사를 누려왔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왔다”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뛰고 땀 흘리며 종착역이 정해진 인생여로를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고 감사하게 살아 온 그다.

“ 모험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다. 돈을 벌게 되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냈다”

구상한 사업은 마침내 이루고야마는 한 대표의 모습은 늘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일에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선택을 믿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는 남편이자 아버지이다.

한 대표의 아들 역시 태권도를 전공한 남다른 운동감각으로 볼링 프로선수로 입문 후 볼링장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결혼 전 중장비 관련 자격증만 6개를 지니며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던 한 대표는 가정의 좀 더 나은 행복을 위해 미련 없이 자격증을 취소시켰을 정도로 그의 최우선 순위는 아내와 가족이다. 직원들 역시 가족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쏟는다.

“사람들은 사업에 실패하면 핑계거리를 찾으려고 한다. 그 일에 목숨을 건다면 절대 실패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 대표는 그만큼 절실하게 자신의 사업에 임할 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조언한다.

“2006년에 남양주에 평내나이스볼링장을 처음 차렸다. 그 때는 볼링장 간판을 내릴 정도로 볼링 경기가 안 좋았다” 사양길로 접어드는 사업을 왜하느냐는 주위의 우려에도 한 대표는 초지일관(初志一貫)했다. “남들이 하지 않으니까 내가 하는 거다”그의 대답이다.

자신의 신념에 확신을 가졌던 그는 선택에 당당했고 책임 있는 모습으로 경주해왔다.

그런 삶의 행보가 오늘의 한 대표를 있게 했고 성공적으로 볼링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인 것이다.

멋과 감동, 즐거움이 함께 하는 볼링 스포츠의 향연으로 초대하고 있는 한상배 대표.

그의 행보가 100만 광역시를 향해 역동하는 원주시의 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건강한 볼링문화를 선도해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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