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을 대상으로 보급한 기초소방시설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는 2016년 7월 30일(토) 14:13분경 원주시 귀래면 용암2리 주택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자 거주자가 원주소방서에서 2014년 화재없는마을로 지정하며 보급한 소화기를 이용 초기진화하여 화재피해를 저감하였다고 밝혔다.
원주소방서는 2012년부터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을 지정하여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보급하고 정기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화재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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