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는 28일 오후 2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원주소방서장, 원주시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시민수상구조대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피해 방지 등 수난사고 예방을 위하여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운영된다.
근무장소는 2개소로 간현유원지와 칠봉 산현교에 일일 7명(간현 4명, 칠봉 산현교 3명)이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근무하며 물놀이 장소에서의 유사 시 인명구조 활동뿐만 아니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