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슬픔이 없는 이유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에게는 많은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이든 가장 오래 있었던 제자 중 한 명이 작품을 살펴 보던 도중
이상한 점을 발견 하였습니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 작품을 보다 보니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 하였습니다.
왜 선생님의 곡에는 슬픔이 없습니까 ?
인간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음악 아님니까?"
제자의 질문에 하이든이 대답했습니다.
"슬픔을 표현하는 노래를 쓸 수도 있겠지.
그러나 하나님이 내 가슴을 뛰게 하시는데
내 음악이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나?
하나님이 주신 기쁨이 내 손을 움직여 곡을 쓰게 하는데
어찌 슬픔이 그곳에 담길 수 있겠나?
부족한 나를 하나님이 사용하시는데 어찌 춤추지 않을 수 있겠나?
하나님이 주신 기쁨 가운데 만들어지는
나의 곡들이기 때문에 슬픔을 드러낼 틈이 없다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 은혜를 주시고,
복을 주시는 인생이기에
우리는 오늘도 즐거워야 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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