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아줌마' 등의 청와대 출입을 돕고 박 전 대통령 의료행위를 방조한 혐의(의료법 위반 방조) 등으로 기소된 이영선(38) 청와대 행정관이 16일 오후 1시12분께 다른 남성 3명과 함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약 1시간30분이 지난 2시45분께 혼자서 나온 이 행정관은 은색 소나타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났다.
'주사 아줌마' 등의 청와대 출입을 돕고 박 전 대통령 의료행위를 방조한 혐의(의료법 위반 방조) 등으로 기소된 이영선(38) 청와대 행정관이 16일 오후 1시12분께 다른 남성 3명과 함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약 1시간30분이 지난 2시45분께 혼자서 나온 이 행정관은 은색 소나타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났다.
'주사 아줌마' 등의 청와대 출입을 돕고 박 전 대통령 의료행위를 방조한 혐의(의료법 위반 방조) 등으로 기소된 이영선(38) 청와대 행정관이 16일 오후 1시12분께 다른 남성 3명과 함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약 1시간30분이 지난 2시45분께 혼자서 나온 이 행정관은 은색 소나타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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