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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6:14 (월)
종합

이용우 부여군수

백제시대의 왕도로서 부여가 가진 역사·문화 환경은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이 군수는 이를 효율적, 계획적으로 보존하고 정비해 옛 고도(古都)로서의 진정성을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비고도 공간회복과 사비왕궁지구를 정비도 이러한 맥락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등은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명소로 꼽힌다.

부여군 이용우 군수
부여군 이용우 군수

글로벌 관광브랜드...한국경제 동력으로 도약!

신 중부권 시대의 중심도시, 부여의 제2도약을 견인하는 리더

백제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의 도시 부여(군수 이용우), 부여는 100년 이상 한 나라의 수도였던 역사도시이며 1,500년 동안 국호(國號)에서 지명(地名)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특별함을 지닌 고장이다. 지난 해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부여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남북으로 흐르는 금강을 끼고 있는 부여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전국제일의 우수성을 자랑한다. 37대 부여 군수로 민선6기를 이끌고 있는 이용우 부여 군수는 부여를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신 중부권 시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진취적인 리더십으로 부여의 제2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행정 펼쳐

지방자치 25년간의 부여의 변화는 지역성장의 태동기였다. 민선6기를 맞이한 부여군은 이용우 군수의 역동적인 행정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낸 행복한 부여, 희망의 부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군수는 이미 지난 민선5기 부여군의 수장으로서 지도력을 인정받으며 가시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다.

“ 앞으로도 10년, 20년 후의 미래가치를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과 현안과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 군수는 군민의 선택을 다시 한번 받은 것에 대해 지난 4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부여를 충남의 새로운 중심으로 발전시키라는 염원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민선 6기의 행보 역시 군민과의 소통 위에 지난 성과를 밑거름 삼아 공약실행을 약속했다.

행정 전반기에는 군민행복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정책에 중점을 두었다면 후반기는 창의적인 행정력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 군수는 정책수립과정에 있어 주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주민참여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예산제와 정책제안,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소통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 군수는‘ 군민이 군정의 주인공’이라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추구한다.

누구보다 부여를 잘 알고 경제를 살려 군민이 살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용구 부여 군수가 군민들의 민심을 얻고 있는 이유다.

다양한 문화사업과 농가수익 창출 지원

부여군은 다양한 문화사업과 농가수익 창출을 위해 지원에 힘을 모으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관 건립은 평생교육 기회를 누구에게나 혜택이 되도록 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혜적인 농업도시 면모로 공공급식지원센터‧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로컬푸드 공동가공센터, 창업보육센터, 체험장을 통합한 굿뜨래 친환경농산물 종합유통센터 등을 건립해 새로운 시장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공급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부여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굿뜨래는 최고 브랜드 파워를 자랑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2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6년 연속 수상, 2013년 국가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부농의 든든한 징검다리 역할을 해냈다.

현장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며 복지행정 실현

이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현장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간다.

“ 소외되는 이들이 없는 복지정책과 귀농·귀촌에 따른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겠다 ”

100세 시대를 맞아 노후를 위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귀농·귀촌 지원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다.

“ 귀농·귀촌인 유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시설과 실행제도를 적극 반영해서 농촌에서의 제2의 인생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군수는 영농정착교육, 귀농보육센터건립, 현장실습 지원 등 귀농·귀촌의 안전정착을 도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 부여군은 인구유입과 인구 증가를 위한 사업에 돌입했다.

“ 인구증가 시책 5개 분야를 만들어 35개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

이 외에도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의료시설 확충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정책도 이 군수의 현안과제다.

“부여의 저소득층 주민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비 지원, 굿뜨래 해피카 운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농촌 어르신 반찬 나눔 등 소외되는 이들이 없는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 ”

부여군은 군단위에서는 최초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 군민안전과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안전도시의 기반 마련으로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백제문화체험장 인기..유네스코세계유산 찾는 관광객 증가

백제시대의 왕도로서 부여가 가진 역사·문화 환경은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이 군수는 이를 효율적, 계획적으로 보존하고 정비해 옛 고도(古都)로서의 진정성을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비고도 공간회복과 사비왕궁지구를 정비도 이러한 맥락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등은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명소로 꼽힌다.

특별히 부소산 입구에 자리 잡은 부여군 백제문화체험장은 부여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부여군이 운영하는 체험장은 백제8문양 탁본체험과 정림사지 5층석탑 및 백제금동대향로 입체 퍼즐 만들기 등 알찬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후 백제유적지구의 홍보를 위해 사용되던 백제역사유적지구 홍보관을 리모델링하여 확장ㆍ이전했다.

이후 지금까지 방문객은 약 3만 명에 달하며 수학여행단 뿐 아니라 전국 각지 초ㆍ중학생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100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백제문화체험을 통해 백제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제문화체험장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백제8문양 탁본체험, 탁본을 활용한 부채만들기, 정림사지 5층석탑 및 금동대향로 입체퍼즐 만들기, 백제복식 입어보기 등이며, 야외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체험장 한 쪽에는 세계유산 홍보관을 조성해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련 홍보동영상도 상영한다. 체험장은 연중 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ICT 융· 복합 콘텐츠 접목한 관광자원 개발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고 있는 부여는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도시로서 비상을 꿈꾼다. 글로벌한류도시 부여를 표방한 이 군수는 관광명소 부여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 문화유산 콘텐츠를 살리고 현대적인 관광 시스템을 갖춰 지역경제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브랜드의 토대를 마련 하겠다 ”이 군수는 문화재에 ICT 융복합 콘텐츠를 접목하는 백제역사 가상체험, 백제영웅, 백제정신,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다시 찾는 부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인 백제역사 너울옛길조성사업, 반산저수지수변공원, 백마강변 물억새 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도 부여의 백제문화를 고품격 명품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소개했다. “ 민간자본과 외자를 유치하여 충청남도 최초로 문화·관광· 휴양·레저가 복합된 특급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

이 군수는 안정된 경제도시의 매력을 보여주는 부여군 전역이 레저와 휴양을 겸한 휴양레저타운이 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근청원견(近廳遠見)의 자세로 군민 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땀 흘리는 이용우 부여 군수의 준비된 리더십은 새로운 역사의 향연을 꽃피우는 땅, 글로벌 관광한국의 메카로 우뚝 설 부여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 백제문화체험장 ; 041-830-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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