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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50 (월)
종합

인천남구 | 텃밭활용 사업, 인천경찰청장 표창 받아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남구는 지난 27일 안전 취약지 텃밭활용 사업과 관련, 김치원 인천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남구는 지난 4월27일 남부경찰서와 안전 취약지 텃밭활용 협약을 맺은 이후 최근까지 숭의동 224-3번지 외 2곳을 주민들과 함께 텃밭으로 조성했다. 이렇게 조성된 부지는 도심 속 녹지로 탈바꿈, 인근 주민들의 참여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남구는 앞으로도 남부경찰서와 함께 지속적으로 우범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심 속 텃밭을 발굴·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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