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역사회 효문화 확산을 통한 나눔과 봉사활동 전개를 위한 2016년『1社 1敬老堂 자매결연』협약식을 지난 6월 29일(수)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구 15개 경로당 회장과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관내 12개 기업체 대표가 참여하였으며, 장석현 남동구청장은『1社 1敬老堂 자매결연』협약식을 계기로 남동구 경로당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체에서는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물품 제공이나 재능기부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에도 남동구는 관내 모든 경로당이 단체 및 기업체와의 결연을 맺도록 하여,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경로당에 경제적ㆍ정서적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져, 편안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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