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소방서 119구급대에서는 27일 청사 119소방안전체험장에서 홈플러스 점포관리자 1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일반인 심폐소생술 홍보 및 교육의 확대를 통해 심폐소생술 실시율 향상과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생명존중 의식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대형점포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고 사고발생의 위험이 많은 만큼 관리자들의 심폐소생술 방법 숙지가 요구되어 교육이 실시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 증가 및 지역사회의 안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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