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관내에서는 6월 한달간 총 9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25%정도 감소한 수치이다. 화재발생건수가 감소함에 따라 인명 및 재산상 피해도 전년 동월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남동소방서에서는 5일 이같은 결과를 담은 2016년도 6월중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발화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적요인 4건(45%)으로 가장 높은 발생율을 보였고, 다음으로 부주의 3건(33%), 기계적 요인 2건(22%) 순으로 발생했으며,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주택 3건, 차량 3건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발생의 대다수가 주택에서 발생되므로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등으로 화재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