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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52 (월)
종합

인천동구 | 오는 1일, 주민행복센터 무료영화 상영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첫째 주 금요일인 오는 1일, 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주민행복센터의 무료 영화 상영은 동구 주민들에게 여유 있고 풍족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관객을 동원했던 작품과 최신작을 상영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7월 상영작은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2014년 개봉작 ‘국제시장’으로, 1일 오후 8시에 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상영이 시작된다.
 
특히 7월은 넷째 주 금요일인 22일에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추가 상영될 예정으로,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주민행복센터 무료 영화 상영은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동구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주민행복센터에서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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